본교 미디어 디자인 학생들(지도교수: 전지윤, UBIA Lab)인 길시은, 정유진, 양연희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최한 2013년도 아르코 공공예술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공중전화 부스를 활용한 공공예술’ 아이디어로 선정되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공공예술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사회적 논의가 지속적으로 활성화시키기 위하여 아이디어 공모를 시행하고 있다. 선정된 아이디어는 세미나를 통하여 발전시키고 이를 작품집으로 출간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본 아이디어는 2013년 1학기 Public Media Design As Art(공공예술) 수업에서 정유진 학생의 공공예술 아이디어 ‘Silent Moment’에서 출발했다. 이후 공중전화를 모티브로 UBIA Lab의 전지윤 교수를 비롯하여 연구원 길시은, 양연희 학생이 추가로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공모하여 선정되었다.